차이슨 무선 물걸레 청소기 사용해봄
자주 청소를 하는 편이라서 청소기를 두 가지로 사용하고 있어요.
주 청소기는 꼭 진공청소기여야 깨끗하게 구석구석 먼지를 잘 흡입해서
개운하게 청소한 기분이 드는 것 같아요.
보조 청소기는 매일 두세 번 이상은 사용하고 있는데
가볍고 무선이면 훨씬 편하잖아요.
주 청소기를 전원코드가 있어서 불편한 점도 있지만 침대 밑 구석까지도
먼지를 잘 흡입하니까 시원해서 좋아요.
이번에 보조 청소기로 차이슨 무선 청소기를 구입했는데요.
스팀 물걸레 청소기가 별도로 있지만 보조 청소기 차이슨에도 물걸레가 있어서
중복되지만 아무때나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았어요.
차이슨의 물걸레 청소기는 스팀이 아니라서 평소 가볍게 청소할 때 사용해도 될 것 같아요.
이전에도 차이슨을 2년 넘게 사용하다 고장이 나서 이번에 구입한 건데요.
이번에는 램프가 있어서 침대 밑 같이 어두운 부분도 볼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았어요.
사용해보니까 램프가 있다는 게 편했어요.
이전 차이슨에 비해서 청소기 헤드가 잘 회전하는 편이라 이점도 편했어요.
청소기는 먼지 주머니가 따로 없어서 영구적이지만 청소기는 영구적이 아니잖아요.
저는 손목이 안 좋아서 청소기 본체가 약간 무거운 느낌도 있지만
아주 무거운 편은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다만 전원 버튼이 손잡이쪽에 있어서
처음 몇 번은 청소가 끝나고 들고 가다 무심결에 누르다가 작동되어서 깜짝 놀랐어요.
먼지통과 본체 전원부는 분리되는 느낌이 깔끔한 것 같아요.
이렇게 분리가 잘 되어야 먼지 비울 때 편하잖아요.
먼지통 내부예요.
먼지가 끼어 지저분하면 깨끗하게 씻어서 사용하기 편할 것 같아요.
전원부 본체만 따로 분리해서 충전 중이에요.
배터리는 3칸으로 되어 있어요.
벽에 고정해둘 수 있으니까 세워서 충전하면 돼요.
처음에는 분리한 채로 충전을 먼저 시작해봤어요.
차이슨 무선 청소기 물걸레 겸용 추가 부속품들이에요.
틈새 흡입구와 2 in 1 브러쉬도 있고요.
물걸레용 키트, 브러쉬, 이불 먼지떨이까지 있어요.
이전에 차이슨 무선 청소기를 사용할 때 이부분에 머리카락이 끼어서
떼어내느라 가위 들고 낑낑거렸는데
이번에는 깔끔하게 자를 수 있는 칼도 있네요.
브러쉬 끝에 칼날이 조심스레 숨겨져 있어서 다칠 염려도 적어서 좋은 것 같아요.
침구 청소 가능한 침구 브러쉬 헤드예요.
물걸레 청소가 가능한 키트예요.
헤드를 분리하지 않고 추가로 장착이 가능해요.
청소하면서 물걸레질까지 가능하겠지요.
청소할 브러쉬와 물걸레 키트를 동시 장착했어요.
먼지통은 평소 아래 뚜껑을 분리하면 자주자주 비울 수 있게 편해요.
보조 청소기로 사용하는 차이슨 무선 청소기 물걸레 겸용이에요.
물걸레는 스팀을 해야 속시원한 편이라서 자주 사용하는 편은 아니지만
진득거리는 음료를 흘렸을 때는 가볍게 부분적으로 닦기 편해서
가끔 사용하더라도 있으니까 좋은 점이었어요.
이번에도 차이슨은 2년 전후로 사용할 것 같아요.
10만 원 정도 가격에서 나름 괜찮은 성능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서 선택한
차이슨 무선 청소기, 물걸레 겸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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