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집콕쿡,리뷰

쉐이크 보틀, 락앤락 쉐이킷보틀

by 커피-브라운 2021. 12. 8.
반응형

 

쉐이크 보틀, 락앤락 쉐이킷보틀 600ml

 

쉐이크 보틀이 필요해서 구입했던 600ml 용량의

락앤락 쉐이킷보틀이에요.

 

락앤락 쉐이크보틀을 구입한 이유는 용량도 크지 않아서 휴대하기 좋았고

쉐이크보틀, 파우더케이스 2칸, 알약 칸막이까지 다양한 구성이었어요.

 

락앤락 쉐이킷보틀이에요.

쉐이크 보틀 아래로 2개의 파우더 케이스가 있어요.

 

쉐이크보틀에 구성품으로 있는 파우더 케이스는

보틀과 별도로 각자 하나씩 분리가 가능해서 사용도 한 칸씩 가능하다는 거예요.

 

파우더 케이스는 100ml와 140ml 용량으로 되어 있어요.

크기가 작은 것 같기도 하고 적당한 것 같기도 하잖아요.

평소 바빠서 아침을 먹지 못한 날에는 오트밀을 먹거든요.

1회로 먹기 편하게 포장된 오트밀이 180g인데

100ml 파우더 케이스에 넣도도 넉넉했어요.

100ml의 파우더 케이스 용량이 충분하다는 것이지요.

단백질 파우더 같은 걸 드시는 분에게는 케이스가 있는 것도 장점일 것 같아요.

 

100ml 파우더 케이스 안에는 알약 칸막이도 있어요.

하나는 파우더 케이스로, 하나는 알약 케이스로 사용하기 좋겠죠.

비타민 같은 영양제를 잘 챙겨 먹는 편은 아니라 알약 케이스는 빼고

오트밀을 2개의 케이스에 넣어서 다녀요.

가볍게 먹거나 바쁜 날에는 오트밀을 우유나 물, 우유 스틱과 같이 먹거든요.

 

시원하게 오트밀을 먹을 때는 쉐이크보틀에 우유와 같이 흔들었다가 먹기도 해요.

여름에는 미숫가루를 담아서 먹기도 해요.

 

뚜껑도 잘 밀폐가 되고 있어서 흐르지 않고 열리지 않을 정도로 꽉 맞았어요.

 

쉐이크보틀과 케이스를 연결하면 길이가 꽤 길지만

분리해서 가지고 다니니까 가방에 넣기도 편했어요.

 

보틀 용량도 600ml라서 저에게는 딱 알맞았어요.

락앤락 쉐이킷보틀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각자 분리되는 케이스인 것 같아요.

쉐이크보틀을 사용하지 않는 계절에도 파우더 케이스는 사용이 가능하거든요.

 

쉐이크보틀과 케이스 2칸을 연결한 거예요.

이렇게 연결해도 1리터 정도 쉐이크보틀과 비슷한 정도라서

정말 크다 싶은 정도는 아닌 것 같아요.

쉐이크보틀과 케이스까지 있는 락앤락 쉐이킷보틀, 사용하기 편하고 좋았어요.

1년 가까이 사용 중인 제품인데 1만 원 이하로 구입했던 것 같아요.

지금은 쉐이킷보틀 외에 프로쉐이커보틀로 나오는 것 같은데

알약 칸막이 없이 파우더 케이스는 1칸만 있는 쉐이크보틀로

비슷한 제품도 있는 것 같아요.

 

 

반응형

댓글